오늘
홈은 “오늘 내가 넘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 장으로 답한다 — 대화에서 나온 카드(약속·숙제·판정·기록)만 남고, 액션 그리드도 추천 크루도 없다.
밀린 게 하나,
오늘 둘.
대화에서 받아 둔 것만 모았습니다.
팀장과 1:1 잡기 — 이번 주 안에
경력기술서 3번째 문단 다시 쓰기
제시액 5,400 받을까, 더 부를까
일주일치 대화 톤, 금요일에 정리
- 무엇을 버렸나 — 인사말, “뭘 도와드릴까요?” 6칸 액션 그리드, 최근 대화 카드 3장, 추천 크루 줄을 전부 뺐다. 홈이 런처이길 그만두게 한 것이다. 방이 100개인 사람에게 “최근 3개”는 표본이 아니라 소음이고, 6칸 그리드는 매일 같은 자리에서 매일 안 눌린다. 대신 대화에서 나온 카드만 남겼다 — 약속·숙제·판정·기록은 이미 제품이 만들어 내는 자산이고, 유일하게 “오늘 안 보면 손해 나는 것”이다.
- 무엇으로 짰나 — 상자를 하나도 안 썼다. 이미 배포된 각인 카드 문법(왼쪽 기둥 2px + 활자 등급) 그대로다. 기둥 색은 카드 종류로만 갈리고(약속 앰버 · 숙제 블루 · 판정 바이올렛 · 기록 무채색) 면은 절대 칠하지 않는다 — 빛(0 0 14px 글로우)으로만 쓴다. 구획은 선 한 줄과 라벨 11/600/+.14em, 개수는 tabular-nums. 떠 있는 것은 하단 유리 알약 네비 하나뿐이라 화면에 높이 층이 둘밖에 없다.
- 100개는 어디 갔나 — 맨 아래 한 줄로만 산다(“이어서 하던 대화 100 →”). 목록은 탭②의 일이지 홈의 일이 아니다. 홈이 답하는 질문은 “뭐가 있었지”가 아니라 “오늘 뭘 넘겨야 하지” 하나다. 크루는 카드를 낸 사람 이름으로만 등장한다(퇴사방지막·이력서닥터·연봉협상러) — 얼굴이 없어도 닉네임이 얼굴 역할을 한다.
이어서
홈은 “누구와 이어서 하나”에 답한다 — 방 하나가 화면 전부를 차지하는 실사 인물이고, 나머지 99개는 얼굴 줄로 지나간다.
그 숫자 그대로,
내일 먼저 부르세요.
- 무엇을 버렸나 — 인사말·액션 그리드·추천 크루·최근 대화 카드를 다 뺐고, 그 자리에 사진 한 장을 넣었다. 글자가 여섯 덩이뿐이다: 라벨 하나, 상대와 시각 한 줄, 큰 문장 두 줄, 알약 하나, 얼굴 이름들. 곧 들어올 실사 크루 사진이 이 화면의 주인공이 되도록 그릇을 미리 비워 둔 것이다(지금은 인물 광원만 CSS로 세워 뒀다).
- 중간에 무엇이 놓이나 — 대표가 물었던 “새로운 대화? 이미 대화?”에 이 안은 이미 있는 대화라고 답한다. 앱 열기의 대부분이 하던 방으로 돌아가는 것이므로, 가장 살아 있는 방 하나가 화면 전부를 먹고 마지막 한마디가 30/800 으로 걸린다. 흰 알약은 단 하나, “이어서 말하기”다. 새 대화는 얼굴 줄 안의 점선 원 하나로 내려가 있다 — 없애지 않았지만 주인공도 아니다.
- 100개와 211명 — 나머지는 얼굴 캐러셀로 산다. 안 읽은 방은 초록 점, 그 뒤에 +94 유리 원. 목록으로 세면 100줄이지만 얼굴로 세면 한 줄이다. 크루 211명이라는 자산도 여기서 처음 “사람”으로 보인다 — 이름이 아니라 얼굴이 먼저다. 떠 있는 것은 흰 알약 · +94 유리 원 · 하단 네비, 이렇게 세 겹이고 사진은 바닥에 깔린다.
오늘 — 대화가 낳은 것만 남는 홈
홈이 앱의 목차가 아니라 어젯밤 대화가 남긴 약속·숙제·판정이 놓인 작업대라면? 방도 크루도 진열하지 않는다. 대화 밖에서 살아남은 카드만 세우고, 그 카드가 자기를 낳은 방으로 데려간다.
8월 25일 월요일
오늘4
약속 · 오늘 18:00
이력서 초안 1장, 오늘 안에 보내기로 함
이력서닥터 · 어제 23:10이어서 →
숙제 2 · 남음
희망 연봉 하한선을 숫자 하나로 정해 오기
연봉협상러 · 3시간 전이어서 →
판정 · 어젯밤
“지금 이직은 이르다.” 6개월 뒤 다시 본다
— 성과 지표 2개를 채운 다음에
퇴사방지막 · 어제 22:41이어서 →
제안 · 연봉협상러가
“이 협상은 나 혼자보단, 면접요정을 한 명 더 부르는 게 낫습니다.”
면접요정 영입 240
카드 없이 하던 얘기 19개
전부 보기 →- 홈의 정의를 바꿨다 — 지금 홈은 “들어갈 곳 6개 + 방 목록 + 크루 진열”이라 앱의 목차였다. C는 목차를 버리고 어제의 결과물만 세운다. 방 100개도 크루 211명도 홈에 진열하지 않는다 — 방은 탭②, 크루는 탭③에 이미 있다. 홈이 그걸 또 하는 게 “다 맘에 안 드는” 원인이었다.
- 기능은 다 있다 — ① 새 대화: 하단 “무슨 일이야?” 알약 한 개가 6개 액션 그리드를 대체한다(누르면 캐스팅으로 간다. 일·여행·글·코드를 코드가 미리 6칸으로 못 박지 않는다 = 프로젝트 룰과도 맞는다). ② 이어서 할 대화: 카드마다 “이어서 →”, 카드 없는 방 19개는 맨 아래 한 줄. ③ 추천 크루: 진열이 아니라 크루의 제안으로 — 연봉협상러가 면접요정을 부르고 영입가 240이 그 자리에 붙는다. ④ 프로필: 우상단 아바타. ⑤ 기록/보관함: “지난 카드 38 →”. 탭 5개 그대로.
- 문법은 각인 카드 그대로 — 상자가 없다. 왼쪽 기둥 2px + 활자 등급뿐이고, 기둥 색이 카드 종류(약속 212 · 숙제 34 · 판정 318 · 제안 162)를 말한다. 떠 있는 건 딱 두 개 — 입력 알약과 하단 탭. 나머지는 바닥에 새겨진 활자다. 라벨 10.5/700/+.14em, 본문 16.5/700/-0.4, 출처 12/42%의 세 등급만 쓴다.
이어서 — 방 한 개가 화면 전부
홈이 화면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하던 대화의 정지 프레임이라면? 목록을 없애고 지금 이어야 할 방 하나만 풀블리드로 띄운다. 아래로 밀면 다음 방, 위로 밀면 새 대화.
이어서 · 3시간 전에 멈춤
마지막 말
숫자를 먼저 말하지
마세요. 묻게 만드세요.
연봉협상러· 1:1 · 메시지 41
- 홈의 정의를 바꿨다 — 대화방 100개 중 대부분이 하던 얘기의 연속이라면, 홈이 100개를 늘어놓을 이유가 없다. 다음 한 개만 맞히면 된다. 그래서 홈 = 방 한 개. 크루가 실사로 바뀌면 이 화면은 목록 화면 100개분의 힘을 갖는다(지금은 얼굴 자리를 그라디언트로 대신 그렸다). 세로축이 시간이다 — 위=아직 없는 대화, 아래=이미 있는 대화. 대표가 물은 “중간은 새로운 대화? 이미 대화?”에 대한 답이 이 축이다.
- 기능은 다 있다 — ① 새 대화·캐스팅: 맨 위에서 반쯤 내려온 원판 “+ 새 대화”. ② 추천 크루·영입: 그 원판에 얹힌 아바타 4개 + “추천 5” (밀어 올리면 크루 고르는 장이 전면으로 온다). ③ 이어서 할 대화: 화면 전부 + 흰 알약 CTA. ④ 방 목록 100개: 아래 납작해지는 원판 스택, 가장 얕은 겹에 “방 100”. 1:1·1:N·1:Team 구분은 원판의 “팀 3명”처럼 방 자체가 말한다. ⑤ 카드: 인물 아래 각인 두 줄. ⑥ 프로필: 우상단. 탭 5개 그대로.
- 활자와 빛 — 정보가 극도로 적다. 위에서 아래로 라벨 11/600/+.14em → 마지막 말 25/800/-0.9 두 줄 → 이름 12.5 → 각인 12.5 → 흰 알약 하나. 크루 색은 얼굴 뒤 광원과 각인 기둥으로만 쓰고 면은 칠하지 않는다. 화면 아래 62%를 검정으로 덮어(그라디언트) 활자가 어떤 사진 위에서도 읽히게 했다 — 실사 교체 후에도 그대로 버틴다.
대화 목록
1차 새 안을 버리고 예전 뼈대로 되돌렸다 — 헤더 · Active Crew 가로줄 · 시트 위 목록, 순서도 자리도 그대로다. 바뀐 건 담는 재료뿐(암전 · 유리 · 8배수 여백 · 활자 등급)이고, 100개를 감당하는 장치는 검색 하나만 남겼다.
- 옛 뼈대에서 무엇을 지켰나 — 세 단 구조를 그대로 뒀다. ① 인사 한 줄 + 큰 제목 + 우측 원형 버튼 두 개 ② Active Crew 가로 아바타 줄(맨 앞 '영입' 자리 · 크루 · 팀 순서까지 동일) ③ 그 아래에서 올라온 시트 위의 대화 목록. 목록 한 줄도 옛 문법 그대로다 — 왼쪽에 아바타(1명은 큰 원, 여럿이면 겹친 원 + +N), 오른쪽 위에 시간, 아래에 미리보기 한 줄. 옛 화면이 읽기 쉬웠던 이유가 이 세로 리듬이라 손대지 않았다.
- 1차 새 안에서 무엇을 버렸나 — 필터 알약 네 개(전체 100 · 1:1 70 · 3인 23 · 2인 7)와 시간 구획 세 줄(이번 주 24 · 지난 30일 67 · 보관함 8)을 통째로 버렸다. 100개를 감당하는 장치는 시트 안 검색 알약 하나뿐이다("대화 100개에서 찾기"). 아바타를 지우고 색 점으로 대신했던 것도 되돌렸다 — 누구와의 대화인지는 얼굴이 먼저 말한다. 보관함은 시트 라벨 줄 우측의 흐린 글자 한 개로 접었고, 파란 New Chat FAB은 헤더 우측 '+' 유리 원으로 올려 탭바와 겹치지 않게 했다. 결과: 한 화면에 읽히는 대화가 5건 → 6건이고, 장치는 3개 → 1개다.
- 재료만 바뀌었다 — #111 다크 헤더 + #FFF 흰 시트의 2톤 대비를 암전 #08080A 한 톤으로 낮췄고, 흰 시트가 있던 자리(top 316)에는 좌우 26을 비운 유리판이 온다(blur 24 · saturate 1.6 · 위 모서리 30 · 위로 뻗는 그림자). 화면 어느 면도 가장자리에 닿지 않는다. 크루 색은 아바타 링과 얼굴 원의 빛으로만 쓰고 면은 칠하지 않는다. 활자: "Messages" 28/700 → "대화" 34/800/-1.6, 섹션 제목 18/700 두 개(Active Crew · Recent Chats)는 11/600/+0.14em 라벨 한 등급으로 내려앉았다. 목록 제목 16/600 → 15/600, 미리보기 14px 2줄 → 12.5px 한 줄 흐림, 시간 14px "2시간 전" → 11/600 tabular-nums "2시간". 하단 탭은 마켓에서 확정된 표준 네비 그대로다.
대화 (무대) — 상단
본문은 채택된 그대로다(각인 카드 · 초점 흐림 · 활자 등급). 상단 줄 하나만 다시 잡았다 — 유리 알약을 없애고 뒤로 갈 길과 방 이름만 남긴다. 무대에서 판이 하나 사라지면 그만큼 조명이 넓어진다.
- 판을 없앴다 — 좌우 26을 채우던 44px 유리 알약(배경 · 테두리 · blur · 두 겹 그림자)을 통째로 뺐다. 무대 위에 떠 있던 면이 둘에서 하나(입력창)로 줄어, 유일하게 뜬 것이 말을 거는 자리가 된다. 상단이 차지하던 높이는 44 → 22로 절반이고, 본문 시작선이 118 → 96으로 올라와 위쪽에 가라앉은 문장 한 줄이 더 드러난다. 기능은 하나도 안 뺐다: 뒤로 가기 · 방 이름 · 참여 크루 표식이 전부 남아 있다.
- 남긴 것의 무게를 낮췄다 — 뒤로가기는 배경 없는 갈매기 하나(46% 흐림)로 두되 44px 터치 영역은 유지한다. 방 이름은 13/600 흰색 제목이던 것을 11/600/+0.14em 라벨 등급으로 내리고 42% 로 흐렸다 — 지금 어느 방인지는 읽히되 조명을 뺏지 않는다. 우측 끝에 몰려 있던 캐스트 아바타 16px 두 개는 이름 바로 뒤 6px 색점 두 개로 옮겼다. 오른쪽 끝이 비면서 무대가 한 뼘 넓어 보인다. 크루 색은 여전히 빛으로만 쓴다(점의 글로우).
- 가리는 대신 가라앉힌다 — 상단바가 없어져도 스크롤한 글이 상태바로 새지 않는다. 이미 있던 상단 베일(#08080A → 투명, 180px)이 그 일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유리판은 글을 덮어 가렸고, 베일은 글을 어둠 속으로 내려보낸다 — 무대 본문이 쓰는 초점 흐림 · 활자 등급과 같은 문법이라 상단만 다른 규칙으로 튀지 않는다. 본문(각인 카드 · 초점 · 활자 등급 · 입력창)은 1차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다.
크루 마켓 — 다시
1차는 명부·엄선 카드·칩·숫자 배지를 한 화면에 다 넣어 미니멀한 맛이 없었습니다. 다시 만든 것은 얼굴 격자 한 겹뿐입니다 — 검색은 알약 하나, 카테고리는 글자 한 줄, 숫자는 화면 전체에 211 하나만 남겼습니다.
- 무엇을 덜어냈나 — 1차에 있던 숫자 배지 8개(211·12·85·34·31·25·23·13), 티어 분포 줄 (RARE 86 · PREM 54 · NORM 71), 알약 껍데기를 두른 필터 줄, 엄선 카드 한 장, 새로 온 크루 칩 세 개, "CREW MARKET" 라벨과 34px 큰 제목, 그리고 이름·역할·티어·영입가를 한 줄에 욱여넣던 명부. 화면에서 겹쳐 있던 다섯 겹이 한 겹이 됐습니다. 남은 숫자는 검색창 안의 211 하나뿐입니다.
- 기능은 어디로 갔나 — 없앤 게 아니라 접었습니다. 검색은 알약 하나로 그대로 있고, 카테고리 7개도 그대로 있되 알약 껍데기를 벗겨 글자 한 줄로 눕혔습니다. 영입은 얼굴을 눌러 상세에서 합니다 — 마켓은 "누가 있나"를 보는 곳이고 값은 고를 때 봅니다. 티어·평점·영입가를 상세로 미룬 만큼 한 화면에 얼굴이 6~8명 들어옵니다(1차는 이름 8줄, 얼굴 0명).
- 왜 얼굴인가 — 곧 실사 사진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 격자는 그대로 사람들이 됩니다. 타일은 4:5 세로 사진에 아래로 어둠이 깔리고 그 위에 이름 15/700, 역할 11.5 보조색 두 줄만 얹습니다. 상자·테두리·배지가 없으니 사진이 곧 카드입니다. 하단 격자는 어둠 속으로 잘려 "더 있다"만 말합니다.
크루 상세 — 다시
친구를 추가할 때 그 사람 이력서를 읽지는 않습니다. 레퍼런스대로 사진이 화면 전부가 되고, 위에 작은 라벨 하나, 아래에 큰 볼드 두 줄과 결정에 필요한 한 줄, 그리고 흰 알약 하나만 남겼습니다.
- 무엇을 버렸나 — 강점 카드 3장(💰🗣️🛡️), 하이라이트 인용 판, POWERED BY / 모델명 줄, 메시지당 크레딧, 에디토리얼 "전신 1/3" 칩, 카테고리 칩과 티어 칩 두 개 중 하나, 유리판 네 겹과 그 안의 평점·비용 알약 두 개. 왼쪽 화면에서 요소 14개가 5개로 줄었습니다. 친구 추가 화면에서 그 사람 이력서를 펼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궁금하면 대화가 그걸 합니다.
- 왜 이 다섯만 남았나 — 사진: 누구인지는 얼굴이 말합니다(곧 실사). 닉네임: 부를 이름. 한 줄 정체(연봉 협상 전문가): 무엇을 해주는 사람인지. 결정 한 줄(★4.9 · 리뷰 128 · 영입 240 크레딧): 남이 검증했는지와 얼마인지 — 값을 모르고 버튼을 누르게 하면 안 되므로 버튼 바로 위에 붙였습니다. 흰 알약: 할 일 하나. 상단 PREMIUM 라벨은 레퍼런스의 작은 라벨 자리에 등급만 남긴 것입니다.
- 활자·사진 — 이름 44/800/-2.2, 역할 23/700/-1.0(72% 흰색)로 큰 볼드 두 줄을 세우고, 그 위 작은 한 줄은 11.5/600/+0.16em. 결정 줄은 12.5 tabular-nums, CTA 는 16.5/700 흰 알약 하나. 사진은 방사 그라디언트로 머리·얼굴·목·어깨를 쌓고 필름 그레인 한 겹을 덮어 소프트포커스 인물처럼 읽히게 했습니다. 아래로만 어둠이 깔려 글자가 사진을 가리지 않습니다. 1차의 140px 장식 글자·skew 배지·강조색 면칠은 모두 없습니다.
채택된 다섯
형이 오른쪽 승으로 판정한 화면들입니다. 손대지 않았습니다 — 로그인만 빠져 있던 브랜드 아이콘을 넣었습니다.
랜딩
얼굴 다섯을 배경 장식에서 무대 위 주인공으로 — 흰 하단 블록을 걷어내고 암전 위에 활자·얼굴·알약만 띄웠다
혼자 하지 마세요
크루를 캐스팅하세요
배역을 정해 주면 크루가 대신 생각합니다.
면접·장사·아이 공부·중고차까지.
혼자 하지 마세요
크루를 캐스팅하세요
배역을 정해 주면 크루가 대신 생각합니다.
면접·장사·아이 공부·중고차까지.
- 무엇을 뺐나 — 화면 아래 절반을 덮던 흰 블록과 그 위의 흰↔남색 그라디언트 경계선. 배경이 한 톤(#08080A)이 되니 잘리는 선이 사라진다. 정보는 하나도 안 뺐다 — 제목·부제·얼굴 5·두 줄 카피·CTA 그대로.
- 무엇이 떠 있나 — 얼굴 다섯이 각각 다른 깊이의 그림자를 지고 서로 다른 높이로 뜬다(가운데가 제일 높다). 뒤에 보라→주황 글로우를 깔아 무대 조명처럼 인물만 뜨게 했다. CTA 알약은 화면에서 가장 밝은 단 하나의 면으로, 60px 그림자로 떠 있다.
- 활자 — 44px/800 을 34/800/-1.6 로 줄이고 자간을 조였다. 그림자(text-shadow)로 읽히게 하던 것을 배경을 어둡게 해 그림자 없이 읽히게 바꿨다. 카피 둘째 줄은 밝기를 .30 으로 낮춰 한 문단 안에서 계층을 만든다. 위에 11px 라벨 CASTING 을 얹어 "무슨 화면인지"를 활자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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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색으로 칠한 상자 3개를 같은 유리 알약 3개로 통일 — 카카오만 노란 빛을 뒤에 깔아 1순위임을 밝기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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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뺐나 — 카카오 노랑·애플 검정·구글 흰색+테두리로 세 번 갈리던 면 색. 상자와 테두리를 버리고 같은 유리 알약 하나로 통일했다. 버튼 3개·약관 링크 2개·뒤로가기, 기능은 그대로다.
- 무엇이 떠 있나 — 알약 셋이 흐린 유리로 배경 위에 떠 있고, 카카오만 면을 한 단계 밝게(.10) + 뒤에 노란 글로우를 깔아 1순위임을 색이 아니라 빛으로 말한다. 뒤로가기도 36px 유리 원으로 떠 있어 아이콘 하나가 허공에 박힌 느낌을 없앴다.
- 활자 — 제목 32/800 → 34/800/-1.6. 부제를 두 줄로 쪼개 둘째 줄 밝기를 .30 으로 낮췄다(같은 문장, 다른 무게). 버튼 라벨은 16/500 → 15/600 으로 작고 단단하게. 위에 11px SIGN IN 라벨을 얹어 제목이 무엇의 제목인지 못 박는다.
팀
이모지 원 하나로 팀을 대신하고 멤버가 안 보이던 카드를 — 리더에 왕관을 씌운 크루 얼굴들과 "1:Team 대화 시작"이 같이 뜨는 판으로.
면접요정 · 이력서닥터 · 퇴사방지막
- 무엇을 뺐나 — 흰 카드의 테두리(#F2F2F7)와 24 모서리 상자, 팀을 대신하던 60px 이모지 원, 의미 없이 반복되던 💬 원형 버튼 3개. 대신 지금 목록에 아예 없던 멤버와 리더를 넣었고 (모델에 memberCount·leaderName이 있는데도 카드가 안 쓴다), 대화 진입이 팀 상세를 거치지 않고 목록에서 바로 1:Team으로 열린다.
- 무엇이 떠 있나 — 팀 하나가 유리판 하나. 첫 팀은 높게(그림자 60px) 멤버 얼굴·리더·CTA까지 펼치고, 나머지는 낮게(34px) 접어 같은 화면에 3팀이 다 보인다. 팀 색은 면을 칠하지 않고 작은 오브에만 글로우로 남겼다. 맨 아래 점선 알약은 팀 생성(멤버+리더) 입구.
- 활자 — "3 TEAMS"를 11/600/+0.14em 라벨로 올리고 제목은 34/800/-1.6, 팀 이름 20/700(접힌 카드 17), 설명 15 보조색, 멤버 줄 13. 리더는 배지가 아니라 아바타 테두리의 금빛 링 + 👑 한 글자로만 구분한다.
프로필 (나)
흰 카드 3장에 갇혀 있던 잔액·슬롯·메뉴를, 어둠 위에 뜬 면 하나와 활자·선만 남은 목록으로 — 크레딧 숫자가 화면의 유일한 광원이 된다.
- 무엇을 뺐나 — 흰 카드 3장(통계 카드 2·메뉴 그룹 2)의 상자·테두리·그림자와 아이콘 9개를 전부 뺐다. 항목은 하나도 안 뺐다: 아바타·이름·이메일·크레딧·Charge·Lounge 3/5·Manage·My Teams·Custom Crews·Crew Memory·Payment Methods·Notifications·Security & Privacy·Help & Support가 그대로 있고, 지금 코드에서 갈 곳이 없어 죽어 있던 Settings 화면을 Support 첫 줄로 끌어와 살렸다. (왼쪽에서 Support 그룹이 탭바에 잘려 보이는 건 실제 그대로다 — 지금은 한 화면에 안 들어가 스크롤해야 한다. 오른쪽은 같은 항목이 다 들어간다.)
- 무엇이 떠 있나 — 두 면만 뜬다. 크레딧 면이 가장 높고(그림자 60px), 라운지 면이 한 단 낮다(34px). 나머지(통계·목록)는 면이 아니라 선 위의 활자로 바닥에 붙어 있어 높이차가 위계를 만든다. 잔액 320은 앰버 글로우를 뒤에 깔아 화면의 유일한 광원으로 쓰고, 320/1,240을 2px 헤어라인 한 줄로 비율까지 보여준다 — 없던 데이터가 아니라 원래 카드가 갖고 있던 두 숫자다.
- 활자 — 이름 34/800/-1.6, 잔액 60/800/-3.2(tabular-nums), 목록 15/400, 그룹 라벨 11/600/+0.14em 대문자. 지금은 메뉴 라벨이 16px bold라 14줄이 전부 같은 목소리로 소리치는데, 새 화면은 목록을 400으로 낮춰 숫자만 크게 말하게 했다.
설정
지루한 화면일수록 미니멀이 산다 — 회색 트레이·드롭다운·초록 스위치를 걷어내고, 선택지를 트레이 밖으로 꺼내 활자와 밑선으로만 표시한다.
- 무엇을 뺐나 — 흰 헤더 바, 뒤로가기 동그라미, 아이콘 원판 6개, 회색 세그먼트 트레이, 드롭다운 상자, iOS 초록 스위치를 뺐다. 항목은 그대로: Theme(System/Light/Dark) · Language(한국어/English) · Push · Sound · Haptic · Clear Cache(12.4 MB) · Version 1.0.0 (1). 선택지를 트레이 안에 숨기지 않고 세 단어를 다 꺼내 고른 것만 밝히니, 탭 없이도 현재 값과 대안이 한눈에 보인다.
- 무엇이 떠 있나 — General 면이 가장 높고(60px 그림자) Notifications·Data 면은 낮다. 화면 좌우 26px 여백으로 면이 가장자리에 닿지 않는다. 설정은 탭 위에 뜬 시트여서 탭 5개가 아래에 32% 밝기로 남아 있다 — 지금은 흰 헤더가 화면을 덮어 내가 어디서 왔는지 사라진다.
- 활자 — 제목 34/800/-1.6, 항목 15/400, 그룹 라벨과 버전 11/600/+0.14em, 캐시 용량은 12.4를 20/800 tabular-nums로 키우고 MB만 라벨로 눕혔다. 지금은 모든 항목이 15px bold라 "Theme"과 "Clear Cache"가 같은 무게로 말한다.
1차에서 발견한 결함 (그대로 남아 있음)
왼쪽을 코드 그대로 그리게 했더니 나온 것들입니다. 디자인과 별개로 고쳐야 합니다 — 오른쪽 디자인을 안 쓰기로 하셔도 이건 남습니다.
| 어디 | 무엇 | 지금 |
|---|---|---|
| 홈 | 대화 카드에 마지막 말이 안 붙고 영어 자리표시자가 항상 뜬다. 복수형도 틀렸다 | Start a conversation with 1 crew members |
| 크루 상세 | DB에 있는 닉네임·평점·리뷰가 화면에 안 그려진다 | nickname / average_rating / review_count |
| 크루 상세 | 영입가가 첫 화면에 없다. 확인 시트를 열어야 얼마인지 안다 | 240 크레딧이 시트 안에만 |
| 크루 카드 | 훅 문구가 전 크루 비어 있어 역할 이름으로 떨어진다 | hook_messages 전부 빈 값 |
| 팀 | 카드가 멤버 수·리더를 갖고도 안 보여준다. 대화하려면 상세를 거쳐야 한다 | memberCount / leaderName 미사용 |
| 죽은 화면 5개 | 진입점이 없어 못 들어간다 — 설정 · 지식 · 크레딧 내역 · 내 커스텀 크루, 그리고 그 뒤 1,135줄짜리 크루 제작 마법사 | 라우트 없음 |
| 모드 | 같은 팀도 경로에 따라 1:N이 되고, 멤버가 빠지면 방이 조용히 1:1로 강등된다. 폴백은 1:Team을 못 만든다 | consultations.mode 칼럼으로 고정 필요 |
| 대화방 | 활성 100개 중 상당수가 테스트 찌꺼기 | [스트림4] [재현] 잘림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