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목록 — 채택안(물음)의 아랫부분 3안
대표가 안 3 “물음”을 채택하되 “‘무엇을 이어서 할까요’까지는 괜찮고 아랫부분이 별로다”라고 했다. 그래서 위쪽은 세 폰이 픽셀 단위로 같다 — 빈 위 절반, 물음, 떠 있는 입력 한 줄, 가로로 흐르는 띠 3장. 버린 것은 맨 아래 “지난 대화 97 · 사람 12 · 보관함 8” 숫자 세 개뿐이다. 그 자리가 지던 일(나머지 97개로 가는 길과 보관함)을 숫자 말고 다른 방식으로 세 번 풀었다. 아랫부분만 보면 된다.
이어서 할까요?
이어서 할까요?
이어서 할까요?
- A · 비운다 — 아랫부분이 없다 띠 아래는 바닥까지 허공이다. 숫자도, 문도, 줄도 놓지 않았다. 97개로 가는 길: 이미 화면에 두 개가 있다 — ① 띠를 왼쪽으로 계속 미는 것. 띠는 3장에서 끊기지 않고 최근순으로 97개가 그대로 이어지며, 오른쪽 끝의 흐림이 “아직 더 있다”를 말한다. 그 띠의 맨 마지막 칸이 보관함 한 장이라 보관함도 같은 길 위에 있다. ② 입력 한 줄. 아무 말이나 치면 100개에서 찾고, 아래 칩 “지난 대화에서 찾기”가 그 길을 이미 이름 붙여 놓았다. 대가: 보관함이 띠 끝까지 가야 나오므로 가장 멀다. 대신 셋 중 가장 비어 있고, 위쪽이 만든 “묻는 화면”이라는 인상을 아무것도 깎아먹지 않는다.
- B · 여태까지 — 겹겹이 쌓인 면 한 장이 바닥에서 올라와 있다 문 세 개를 면 한 장으로 바꿨다. 화면 아래에서 면의 윗변만 올라와 있고, 그 뒤로 두 겹이 더 좁게 비친다 — “아래에 겹겹이 쌓여 있다”를 숫자 한 자 없이 두께로만 말한다. 손잡이(그랩바)와 한 마디 “여태까지”뿐이고, 밑줄에 “올려서 지난 대화 · 보관함”. 97개로 가는 길: 이 면을 위로 끌어올리는 것. 올라온 한 장 안에서 지난 대화 97개와 보관함 8개가 같은 면의 두 갈래로 열린다(보관함은 그 면의 맨 아래 한 줄). 대가: 바닥에 물건이 하나 생겨 A보다 덜 비었다. 대신 보관함이 한 동작 거리고, 밀어 올리는 몸짓이 “지난 것을 꺼낸다”와 그대로 맞는다. 셋 중 가장 안전한 안이다.
- C · 눈금 — 바닥이 목록이 아니라 위 띠를 움직이는 손잡이다 바닥에 목록을 두지 않고 눈금을 둔다. 막대 하나가 한 시기고 막대 높이가 그때 대화가 몇이었나라서, 97이라는 숫자를 쓰지 않고도 “뒤로 갈수록 얇게 길게 이어진다”가 보인다. 지금 손잡이는 오늘에 서 있고 그 구간만 빛난다 — 위의 띠 3장이 바로 그 구간이다. 97개로 가는 길: 손잡이를 왼쪽으로 끄는 것. 끌면 위 띠가 그 시절 대화로 통째로 바뀐다(바닥이 새 화면을 열지 않고 이미 있는 띠를 조종한다 — 화면이 하나로 유지된다). 축의 왼쪽 끝을 지나면 보관함이고, 라벨에 작은 상자 표시가 붙어 있다. 대가: 셋 중 배우는 게 필요한 유일한 안이다(눈금이 위 띠를 움직인다는 걸 한 번은 알아야 한다). 대신 100개를 시간이라는 축 하나로 다 감당해서, 방이 500개가 돼도 바닥이 안 늘어난다.
크루 상세 — 얼굴을 얼마나 키우나 × 배경을 쓰나
대표가 던진 두 가지를 두 축으로 세웠습니다. 가로는 배경 있는 사진(풀블리드) ↔ 배경 없는 컷아웃(누끼), 세로는 활자 우위 ↔ 얼굴 우위입니다. 네 안 모두 크루 상세이고 담는 정보는 같습니다 — 사진 · 닉네임 · 한 줄 정체 · 결정 한 줄 · 영입 알약. 같은 크루(차서진 / 연봉협상러)로 통일해 그릇만 비교되게 했습니다. 안 1 이 지금 채택안이고 나머지 셋이 그것을 밀어 본 자리입니다. 하단 네비는 없습니다(전체 화면).
라이트로 옮기면 — 위 네 화면의 마크업을 한 글자도 안 고치고 토큰만 갈아끼운 것
앱은 라이트/다크 두 벌로 갑니다. 컷아웃 두 안(2·4)은 그대로 넘어갑니다 — 바탕이 단색이라 색 변수만 뒤집으면 되고, 인물은 알파 채널이라 어느 바탕에서도 사람으로 섭니다. 풀블리드 두 안(1·3)은 못 넘어갑니다 — 사진에 배경이 구워져 있어 화면이 어두운 채로 남고, 흰 앱 한가운데 검은 판때기가 박힙니다.
안 1 · 라이트안 넘어갑니다. 배경이 사진에 구워져 있어 어두운 채로 남습니다.
안 2 · 라이트그대로 넘어갑니다. 거대한 활자가 검정으로, 바탕이 흰색으로 뒤집힐 뿐입니다.
안 3 · 라이트안 넘어갑니다. 얼굴이 클수록 검은 판때기도 커집니다 — 가장 크게 어긋나는 안입니다.
안 4 · 라이트그대로 넘어갑니다. 인물이 알파 채널이라 흰 바탕 위에서 오히려 더 또렷합니다.
- 얼굴이 화면의 몇 %인가 — 재서 적었습니다 얼굴(이마선~턱끝) 타원 면적 ÷ 화면 390×844 = 329,160px² 로 계산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뺐습니다. 안 1 · 110×165 → 14,278px² → 4.3% · 안 2 · 122×182 → 17,420px² → 5.3% · 안 3 · 269×403 → 85,122px² → 25.9% · 안 4 · 198×298 → 46,373px² → 14.1%. 안 3 은 안 1 의 6.0배, 안 4 는 3.3배입니다. 대표 말씀대로 스팟을 키울 여지는 확실히 있습니다 — 다만 그 여지가 배경을 쓰느냐에 따라 반토막이 납니다. 누끼는 옆으로 잘리면 누끼가 아니어서 어깨까지 프레임 안에 들어와야 하고, 그래서 얼굴을 키울 수 있는 상한이 풀블리드의 절반(14.1% vs 25.9%)에서 멈춥니다. 풀블리드는 머리 위·양옆을 마음껏 잘라내며 얼굴만 남길 수 있습니다. 이게 두 축이 서로 얽혀 있는 지점입니다.
- 실사 품질이 나쁘게 오면 — 안 3 만 무너집니다 안 1(4.3%) 은 얼굴이 손톱만 해서 흔들림·피부·눈동자가 아예 안 보입니다. 게다가 채도를 눕히는 한 겹과 아래로 깊어지는 스크림이 덮여 있어 어떤 사진이 와도 톤이 하나로 잡힙니다 — 셋 중 실사 품질에 가장 덜 의존합니다. 안 2(5.3%) 는 얼굴은 작지만 가장자리(누끼선)가 새 약점입니다 — 머리카락 한 올 단위로 따내지 못하면 흰 테두리가 남고, 단색 바탕이라 그 테두리가 그대로 다 보입니다. 대신 사진 안쪽이 못생겨도 활자가 화면을 세웁니다. 안 3(25.9%) 은 사진이 곧 화면입니다 — 얼굴이 화면의 4분의 1이라 AI 특유의 뭉개진 눈·이상한 귀· 비대칭 치아가 원본 해상도로 정면에 뜹니다. 211명 중 열댓 명만 이 크기를 견딜 겁니다. 가장 아름다울 수 있고 가장 위험합니다. 안 4(14.1%) 는 그 중간인데, 누끼선 위험(안 2)과 얼굴 확대 위험(안 3)을 둘 다 집니다 — 실사 품질이 확보돼야만 성립합니다.
- 라이트 모드 — 컷아웃만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미지 스펙은 누끼입니다 위 축소 네 장이 실측입니다(마크업 동일, 토큰만 교체). 안 2·4 는 그대로 넘어갑니다 — 바탕이 단색이라 색 변수만 뒤집으면 되고, 인물이 알파 채널이라 흰 바탕에서 오히려 더 또렷합니다. 정보는 떠 있는 면 위에 얹어 두었으므로 대비도 두 테마에서 똑같이 확보됩니다. 안 1·3 은 못 넘어갑니다 — 배경이 사진에 구워져 있어 화면이 어두운 채로 남고, 흰 앱 한가운데 검은 판때기가 박힙니다. 얼굴이 클수록(안 3) 판때기도 커집니다. 살리려면 같은 크루를 밝은 배경으로 한 벌 더 찍어야 합니다 — 촬영·생성 비용 2배, 211명이면 422장입니다. 요구되는 이미지 생성 스펙: 알파 채널 누끼 1장을 원본으로 삼고, 배경은 앱이 그린다. 풀블리드가 필요하면 그 누끼를 앱이 만든 배경 위에 얹으면 되지만(누끼 → 풀블리드는 됩니다), 배경이 구워진 사진에서 인물만 다시 따내는 것은(풀블리드 → 누끼) 매번 품질 사고가 납니다. 둘 다 만들 필요 없이 누끼 한 벌이면 네 안 전부를 그릴 수 있습니다. 추가 요구는 두 개뿐입니다 — ① 머리카락 경계를 살린 소프트 알파(1비트 마스크 금지), ② 얼굴을 25%까지 키울 것에 대비해 얼굴 폭 최소 1,200px 이상.
그리다가 발견한 결함
왼쪽을 코드 그대로 그리게 했더니 나온 것들입니다. 디자인과 별개로 고쳐야 합니다 — 오른쪽 디자인을 안 쓰기로 하셔도 이건 남습니다.
| 어디 | 무엇 | 지금 |
|---|---|---|
| 홈 | 대화 카드에 마지막 말이 안 붙고 영어 자리표시자가 항상 뜬다. 복수형도 틀렸다 | Start a conversation with 1 crew members |
| 크루 상세 | DB에 있는 닉네임·평점·리뷰가 화면에 안 그려진다 | nickname / average_rating / review_count |
| 크루 상세 | 영입가가 첫 화면에 없다. 확인 시트를 열어야 얼마인지 안다 | 240 크레딧이 시트 안에만 |
| 크루 카드 | 훅 문구가 전 크루 비어 있어 역할 이름으로 떨어진다 | hook_messages 전부 빈 값 |
| 팀 | 카드가 멤버 수·리더를 갖고도 안 보여준다. 대화하려면 상세를 거쳐야 한다 | memberCount / leaderName 미사용 |
| 죽은 화면 5개 | 진입점이 없어 못 들어간다 — 설정 · 지식 · 크레딧 내역 · 내 커스텀 크루, 그리고 그 뒤 1,135줄짜리 크루 제작 마법사 | 라우트 없음 |
| 모드 | 같은 팀도 경로에 따라 1:N이 되고, 멤버가 빠지면 방이 조용히 1:1로 강등된다. 폴백은 1:Team을 못 만든다 | consultations.mode 칼럼으로 고정 필요 |
| 대화방 | 활성 100개 중 상당수가 테스트 찌꺼기 | [스트림4] [재현] 잘림 [검증] |